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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300조 정책수혜로 매출 1조원 달성한 백원대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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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억대 적자에서 400억대 흑자전환에 성공한 STS반도체가 140% 급등했고, 에이티세미콘 역시 21억대 적자에서 지난해 80억대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190% 이상 급등하고 있다.


본격적인 실적시즌을 맞아 600억대 대규모 적자에 허덕이던 기업이 100억대 흑자전환 성공으로, 또 한번 시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국정부의 300조 핵심 정책사업의 막대한 수혜를 받으며, 수주잔고만 이미 2조원이 넘어 올해 1조원 이상 매출 달성이 유력시 되고 있어, 연일 증권가를 놀라게 하고 있다.


<오늘의 추천종목>
백원대 동전주의 역습! 대규모 흑자전환으로 시장 발칵! (종목확인 클릭)

- 660억 적자 -> 100억대 흑자로 강력한 턴어라운드 성공!!
- 2년전 160억 적자 때보다 오히려 1/3토막난 백원대 주가!!
- 중국정부 2017년까지 300조 육박하는 정책사업 최대 수혜주!!
- 외인 500만주+기관 100만주 매집, 실적+성장+수급 3박자!!
- 현 수주잔고 2조 육박, 올해 1조원 매출 유력시 되는 실적폭발!!


본격적인 실적시즌을 맞아, 업종과 테마와 상관없이 폭발적인 실적 및 성장스토리를 지닌 종목으로, 강력한 턴어라운드 터지며 시장을 제패할 종목!


[관련종목]
퍼스텍/에넥스/다우데이타/보성파워텍/바른손


※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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