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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망고가 대세…유통街, 망고 활용 제품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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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망고 수입량 5년전보다 10배 증가
올해도 인기 지속…유통업계, 망고 활용제품 출시 봇물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올해에도 망고의 인기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망고의 인기는 꾸준히 늘어나 지난해 기준 망고 수입량은 5년전보다 10배 이상 증가했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도 다양한 망고제품 출시에 나섰다.

◆ 트로피컬 망고와 복숭아의 조화…스톤월 키친 ‘망고피치 잼’

올해에도 망고가 대세…유통街, 망고 활용 제품 '봇물' 스톤월키친의 망고피치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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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출시된 스톤월 키친 ‘망고피치 잼’은 망고와 복숭아의 환상적인 조합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빵, 크래커에 곁들여도 좋지만 라임주스, 마늘, 올리브 오일을 더한 달콤한 샐러드 드레싱, 크레페, 와플, 머핀, 셔벗에 곁들이는 시럽, 소스 등 자신만의 베리에이션을 통해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 스톤월 키친은 시럽 외, 잼, 크래커, 팬케익 믹스 등 다양하고 맛있는 아이템이 가득하며, 신세계, 갤러리아, 현대 백화점,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구입할 수 있다.

◆ 망고 과즙에 청량함까지…롯데칠성음료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망고’

올해에도 망고가 대세…유통街, 망고 활용 제품 '봇물' 롯데칠성음료의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망고


달콤한 맛과 함께 비타민 A와 C, 섬유질 등이 풍부한 망고에 탄산을 넣어 청량함을 더한 롯데칠성음료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망고’는 2015년 2월 출시됐다. 사과, 오렌지, 포도, 복숭아에 이어 출시 된 이 제품은 14년 연속 100% 주스 세계 1위 ‘트로피카나’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과즙탄산음료로, 탄산의 청량감과 함께 망고과즙이 10% 들어 망고 본연의 맛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 카레의 매운 맛을 잡아주는 망고, 대상 청정원 ‘카레여왕 망고&바나나’

올해에도 망고가 대세…유통街, 망고 활용 제품 '봇물' 청정원의 카레여왕 '망고바나나'맛


주로 디저트로 활용되던 망고를 요리로 즐길 수 있는 대상 청정원 ‘카레여왕 망고&바나나’는 망고와 바나나를 넣어 향긋한 과일 향과 달콤하고 부드러운 카레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밀가루 대신 ‘우리쌀’을 사용하고, 오븐에 구운 소고기 뼈에 볶은 야채와 마늘, 양파, 허브 등을 넣고 우려낸 정통 프랑스식 육수인 ‘퐁드보 육수’로 깊고 풍부한 카레 맛을 자랑한다. 또한, ‘망고&바나나’와 함께 해물, 구운 마늘&양파, 토마토&요구르트, 치즈&코코넛 등 다양한 맛을 선보이고 있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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