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글로벌 전기전자기업 지멘스가 전 세계에서 7400명을 감원한다고 5일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이중 독일에서만 3300명이 일자리를 잃는다.
지멘스는 지난해에도 세계적으로 1만6000여명을 감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정민기자
입력2015.02.05 18:47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글로벌 전기전자기업 지멘스가 전 세계에서 7400명을 감원한다고 5일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이중 독일에서만 3300명이 일자리를 잃는다.
지멘스는 지난해에도 세계적으로 1만6000여명을 감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