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핀에어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유럽 31개 도시를 운항하는 왕복 항공권을 5일부터 특가 판매한다.
이코노미 클래스의 경우 17일까지 판매되며 여행기간은 4월30일까지다. 1인 항공권은 102만7000원부터 제공된다. 2인 항공권은 최저 175만4000원부터 제공한다.
비즈니스 클래스의 경우 1인 항공권은 최저가 296만4000원부터 살 수 있다. 이달 24일까지 판매되며 여행기간은 3월31일까지다.
2인 비즈니스 항공권은 최저가 489만8000원부터 제공한다. 판매는 17일까지며 여행기간은 4월30일까지다. 비즈니스 클래스의 경우 일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출발하는 항공편만 특가항공권이 판매된다.
특가 항공권의 최소 체류기간은 5일, 최대 체류기간은 1개월이다. 헬싱키에서 1회 무료 스탑 오버 할 수 있다. 헬싱키에서는 추가 스탑 오버도 가능하다.
핀에어는 암스테르담, 바르셀로나, 부다페스트, 브뤼셀, 베를린 등 유럽 60여개 도시를 운항하고 있다.
항공권은 핀에어 홈페이지 및 여행사에서 예매가능하며 추가 문의사항은 핀에어 홈페이지(www.finnair.com/kr) 혹은 02-3455-8000(월-금 오전 9시-낮 12시 및 오후 1-6시)로 전화하면 된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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