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핀에어가 연말 휴가를 맞아 유럽 31개 도시로 향하는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을 특가 판매한다.
핀에어는 다음달 16일까지 유럽행 왕복항공권을 97만4000원부터 항공권을 제공한다. 내년 1월20일~4월 30일 106만8000원부터 제공된다.
최소 체류기간은 6일, 최대 체류기간은 1달이다. 헬싱키에서 1회 무료 단기체류(스톱오버)가 가능하다. 2~11세는 프로모션 가격에서 25%, 2세 미만 유아는 90%의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항공권은 핀에어 홈페이지 및 여행사에서 예매 가능하다. 추가 문의사항은 핀에어 홈페이지(www.finnair.com/kr) 혹은 02-3455-8000 (월-금 오전 9시-낮 12시 및 오후 1-6시)로 전화하면 된다.
핀에어는 항공사로서는 유일하게 항공 마일리지를 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핀에어 플러스 홈페이지(http://www.finnair.com/KR/KO/plus)를 참고하면 된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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