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근화제약은 이주형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대표이사가 다국적 기업 알보젠(Alvogen) 아시아지역 부사장을 지낸 지그프리드 크슐리서씨로 변경됐다고 2일 공시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유제훈기자
입력2015.02.02 09:09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근화제약은 이주형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대표이사가 다국적 기업 알보젠(Alvogen) 아시아지역 부사장을 지낸 지그프리드 크슐리서씨로 변경됐다고 2일 공시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