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신성에프에이는 계열사인 신성이엔지의 채무 16억원을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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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기자
입력2015.01.23 17:29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신성에프에이는 계열사인 신성이엔지의 채무 16억원을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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