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신성에프에이는 계열사인 신성이엔지의 채무 52억원을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주상돈기자
입력2015.01.09 17:20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신성에프에이는 계열사인 신성이엔지의 채무 52억원을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