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김성우 청와대 신임 사회문화특보는 MBC, 세계일보, SBS를 거친 정통 언론인 출신이다.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불문학과를 졸업한 뒤 MBC에 입사했다 1989년 세계일보로 옮겼다.
김성우 청와대 사회문화특보
1991년 새로 개국한 SBS로 옮긴 뒤 도쿄 특파원과 경제부장, 정치부장 등을 지냈으며 2005년부터는 보도국장을 맡았다. 3년간의 보도국장으로 재직한 뒤 2009년부터 기획실장과 기획본부장을 맡아 왔다.
다양한 분야에 박식하며 평소 토론을 즐긴다는 평을 듣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과 아들이 있다.
▲서울(56) ▲대일고 ▲서울대 불어교육학과 ▲SBS 보도국장 ▲SBS 기획실장 ▲SBS 기획본부장 ▲SBS미디어홀딩스 전략본부장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기금 이사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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