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주100세시대]박스피에 질린 개미, 'G2'주식 직구하다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4>해외 주식이 대세다…美ㆍ中 알짜 투자처 찾아라


[주주100세시대]박스피에 질린 개미, 'G2'주식 직구하다
AD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 주말임에도 중국 주식 투자전략을 듣기 위해 모인 투자자들로 200석 행사장은 어느새 가득 찼다. 행사 종료 후에도 자리를 뜨지 않고 어떤 종목에 투자해야 할지 질문을 쏟아내는 통에 이재석 키움증권 투자콘텐츠팀 전문가는 진땀을 뺐다.


주식 투자 국경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무엇보다 한국 주식시장의 역동성이 크게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미 한국투자자들은 이런 변화를 알아차린 듯 하다. 해외 주식은 국내 주식보다 수익률이 좋고 배당금도 많아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 매력이 높다. 다만 정보가 부족한 개인투자자 입장에선 선뜻 나서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전문가들은 이제 해외주식투자가 대세로 굳어지고 있다며 꾸준히 지속적으로 투자를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주식시장도 '해외 직구족'이 대세= 주식시장에도 이른바 해외 직구족(해외자산 직접투자자)이 늘어나면서 해외 주식 직접투자 거래대금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예탁결제원을 통한 외화증권 직접 결제금액은 미화 기준 376억9400만달러(40조8602억원)로 전년 220억400만달러(23조8523억원) 보다 무려 71.3%나 증가했다. 2012년에는 183억7900만달러(19조9228억원)수준이었다. 국내 증시가 박스권에 갇힌 것과 달리 미국 등 선진국 증시는 승승장구하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해외로 쏠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미국 주식은 한국인을 포함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외국인 투자자들의 미국주식 보유비중은 16%를 기록했다. 관련 통계가 작성된지 69년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중국도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투자처다. 중국은 지난해 11월 후강퉁(중국 상하이-홍콩 교차거래)제도 시행으로 외국인들의 중국 직접투자가 가능해졌다. 발굴하지 않은 원석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손길이 늘고 있다.


해외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증권회사에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이후 원화를 계좌에 입금하고 해당통화로 환전하거나 매매국가의 해당통화(미국-USD, 홍콩-HKD, 중국-CNY, 일본-JPY)로 직접 입금하면 매매가 가능하다. 환전을 마쳤다면 투자하고자 하는 종목을 택해 매수주문을 넣으면 된다. HTS를 통해 실시간으로 직접 주문할 수 있고 지점을 통한 오프라인 거래도 가능하다.


해외 주식 매매는 해당국가 주식시장 개장시간에 가능하다. 미국은 한국시간으로 오후 11시30분(썸머타임 시 오후10시30분), 중국ㆍ홍콩은 10시30분, 일본은 9시에 주식시장이 개장한다. 증권사들이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미국 주식은 실시간 트레이딩을 하지 않더라도 예약주문으로 언제든 매매할 수 있다.


◆전문가들이 찜한 투자 유망 종목은? = 그렇다면 어떤 종목을 담아야할 지가 관건일 것이다. 전문가들은 "수많은 종목의 정보를 세세히 알기 어려우니 업종 대표 종목을 담아 리스크를 줄이는 게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조연정 현대증권 해외상품부 팀장은 미국 시장을 예로 지난해 기업공개에서 소위 대박을 친 알리바바나 애플, 코카콜라, GM, 인텔, 보잉, 월마트 등을 추천했다.


남들이 어떤 종목을 사들였는지 참고하는 것도 좋다. 지난해 현대증권을 이용해 가장 많이 매수된 미국 주식은 진단약회사인 앨리어였다. 에볼라바이러스 영향이 컸다. 화장품업체 누스킨, 생명공학업체 제론, 컨설팅업체 랠리 소프트웨어, 전기차전문 테슬라모터스 등도 매수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은 정책방향에 따라 주가가 춤을 춘다. 따라서 국유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다. 실제 후강퉁 제도 시행 이후 전세계 투자자들이 많이 사들인 종목은 중국평안보험, 중신증권, 귀주모태주, 상해자동차 등 국유기업이 상다수였다. 대신증권 투자컨설팅부는 중국인민재산보험, 중국중철, 중신중권, 중국항공테크공업, 상해항만그룹 등을 주요 종목으로 꼽았다.


다만 해외주식의 경우 국내 투자와 세금체계가 다르다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해외주식 직접 투자시 1년간 25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면 해당 금액의 22%를 양도소득세로 내야 한다. 해외펀드의 경우 수익의 15.4%를 세금으로 뗀다. 단 금융소득종합과세(기준금액 2000만원 이상) 대상자일 경우 최대 41.8%까지 세금이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연간 금융소득 2000만원이 넘는 고액 자산가라면 해외투자시 펀드보다는 직접 투자가 절세에 유리하다.


현대증권은 "국내 주식의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세금을 물지 않지만 해외 주식은 과세가 이뤄진다"며 "쉽게 공시를 볼 수 있는 국내기업과 달리 외국기업은 정보의 비대칭성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도 위험 요인"이라고 짚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