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
세계적인 명품 관광열차를 표방하며 제작된 '정선아리랑 열차 A-train'이 15일 청량리역 맞이방에서 최연혜 코레일 사장(가운데 오른쪽), 최문순 강원도지사(오른쪽 4번째)를 비롯한 정부부처·지자체 관계자,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약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통됐다.(사진 왼쪽부터 5번째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 6번째 전정환 정선군수, 오른쪽 3번째 민병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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