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우리로광통신은 베트남 통신업체 비에텔(Viettel)과 9억7800만원 규모의 스플리터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5%에 해당된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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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기자
입력2015.01.14 13:44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우리로광통신은 베트남 통신업체 비에텔(Viettel)과 9억7800만원 규모의 스플리터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5%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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