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해맞이 명소로 유명한 전남 장흥 용산면 남포리 소등섬 앞 바다에서 어민들이 추위도 잊은 채 석화 채취에 여념이 없다. 소등섬을 끼고 솟아오르는 아침 해의 온기 속에 석화의 바다 내음은 날마다 영글어 간다. 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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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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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입력2015.01.10 14:00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해맞이 명소로 유명한 전남 장흥 용산면 남포리 소등섬 앞 바다에서 어민들이 추위도 잊은 채 석화 채취에 여념이 없다. 소등섬을 끼고 솟아오르는 아침 해의 온기 속에 석화의 바다 내음은 날마다 영글어 간다. 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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