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특허분쟁도 지각변동…ICT→IoT로 이동

시계아이콘02분 0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특허분쟁도 지각변동…ICT→IoT로 이동 .
AD


ICT 특허분쟁 지난해 들어 소강국면
ICT서 사물인터넷으로 특허 전쟁 이동할 가능성 높아
특히 NPE의 거센 공격 예고…국내 중소·중견기업들 특허권 확보해야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최근 특허 분쟁이 정보통신기술(ICT) 중심에서 사물인터넷(IoT)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특히, 특허관리 전문업체(NPE)는 주로 ICT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IC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IoT 산업에도 대규모 특허 공격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허 분쟁, ICT 중심에서 IoT 확대 가능성=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에 따르면 국내외 특허출원 건수에서 우리나라는 2012년 기준 세계 4위에 위치하고 있지만, 지적재산권 무역수지 적자규모는 2012년 47억 달러에서 2013년 55억달러로 더욱 확대되는 추세다.

국내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가 2014년 3분기까지 기술사용료로 지출한 금액이 2010년 이후4년 만에 1조원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동안 주로 대기업을 타깃으로 특허 소송을 주도했던 NPE가 최근에는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세 범위를 넓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크게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국내 중소기업 중 63.1%는 수출 시에 지적재산권과 관련한 사전 조사를 하지 않고 있으며, 불과 8.4%만이 특허전담 부서를 보유하고 있고 국내 특허를 해외에도 출원한 기업은19.9%에 불과한 상황이다.


특허청에 따르면 중소기업 대상 NPE 소송 건수는 2009년 6건에서 2010년 10건, 2011년 14건, 2012년 33건, 2013년 44건으로 급증하는 추세다.


특허분쟁도 지각변동…ICT→IoT로 이동 .


최근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ICT 관련 특허 분쟁이 다소 축소되고 있고, NPE에 의한 특허 소송도 줄어드는 추세에 있으나 특허 분쟁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 구글과 애플 주도로 마이크로소프트(MS),블랙베리, 에릭슨, 소니 등이 참여해 설립된 컨소시엄인 록스타의 특허 소송 합의, 구글, LG전자, 삼성전자, 시스코 등의 특허 협력관계 강화로 글로벌 ICT 기업 간의 특허 분쟁은 점차 화해와 협력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NPE에 의한 특허 소송에서 ICT가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높은 상태다. 이재환 기술정책단 산업분석팀 수석은 "이같은 상황에서 우리나라 정부와 기업들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는 IoT 산업도 ICT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ICT 관련 특허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NPE 등에 의해 향후 특허 분쟁의 중심에 위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허분쟁도 지각변동…ICT→IoT로 이동 .


◆특허분쟁 소강 국면=수 년 동안 치열하게 전개돼 온 구글ㆍ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진영과 애플의 반안드로이드 진영 간의 스마트폰을 둘러싼 특허 소송은 지난해들어 소강 국면에 진입했다.


2011년 미국 특허법 개정 후 NPE에 의한 특허소송이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고는 있으나, ICT 관련 소송 비중은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ICT 산업을 중심으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특허출원 건수가 2011년부터 3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래성장동력인 IoT 산업과 관련한 특허출원에서도 ZTE, 화웨이 등을 중심으로 돋보이는 실적을 보이고 있다.


특히 다가올 IoT 시대에서도 새로운 강자에 의한 특허 분쟁이 예고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ICT 관련 특허 분쟁이 향후에는 IoT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구글(플랫폼), 시스코(통신장비), 삼성전자(하드웨어) 3개 기업의 포괄적인 특허 크로스라이선스 계약 체결도 IoT 시대의 특허분쟁에도 사전 대비하기 위한 글로벌 기업 간의 전략적 움직임이라는 해석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NPE는 주로 ICT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IC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IoT 산업에도 대규모 특허 공격이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실제, 2009년 스마트그리드 실증사업을 시작한 미국에서 원격검침인프라 관련 통신 프로토콜,무선네트워크의 경로 최적화기술 등의 기술 분야에서 특허분쟁이 잇따르고 있다.


특허분쟁도 지각변동…ICT→IoT로 이동 .


국내 기업의 특허 활동은 대기업에만 집중되고 있어 분쟁 대비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2013년 우리나라의 미국특허 등록 건수는 1만4548건으로 외국인에 의한 미국특허 등록 건수의 10.1%를 차지해 일본(36.0%), 독일(10.7%)에 이어 3위를 기록했지만 대기업에만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대기업과 중소ㆍ중견기업 간의불균형 현상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이 수석은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서비스가 대거 출현할 것이 기대되고 있는 IoT 시대에는 서비스 업체 중심으로 새로운 강자의 출현이 예상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ICT 중소ㆍ벤처 업체들에게도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예상돼 그만큼 특허 분쟁에도 쉽게 노출될 전망"이라고 지적했다.


이 수석은 이어 "대기업은 물론 중소ㆍ중견기업도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특허권 확보 노력과함께 특허 분쟁 발생 시 효율적 대응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IoT 시대에 펼쳐질 특허 분쟁에도 관심을 갖고 사전에 적극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