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윤장현 광주시장,“2015년을 광주발전의 획기적 전기로 만들 것”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윤장현 광주시장,“2015년을 광주발전의 획기적 전기로 만들 것”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24일 오전 시청 5층 브리핑룸에서 송·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민선6기 출범 2년차인 2015년 광주시정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사진제공=광주시
AD


"미래 먹거리, 좋은 일자리 창출하는 경제기반 구축"
"매력있는 문화도시, 사람이 살기좋은 도시조성 역점"
" 사람존중 생명도시 위한 안전·인권분야 정책 추진"
"참여·소통, 연대·협력 통한 광주공동체 조성에 혼신 노력"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2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송·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민선6기 출범 2년차인 2015년 광주시정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윤 시장은 “2015년 을미년 새해는 호남고속철 개통, 하계U대회 개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빛가람혁신도시 조성 등으로 광주발전의 전기가 될 희망찬 빛이 밝아오는 해다”며 “올 한해 150만 광주시민과 함께 지혜를 모아 우리 앞에 다가오는 새로운 기회를 미래로 열리는 광주의 마중물이 되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윤 시장은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 예비타당성 조사를 필두로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하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전기자동차, 수소자동차 등 미래자동차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사회통합지원센터’ 운영 등 노·사·민·정 사회통합 여건을 성숙시켜 자동차산업밸리 조성의 초석을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시장은 “하계U대회를 세계 청년들의 스포츠 축제이자 문화난장으로 개최하고 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을 계기로 광주를 매력적인 문화도시로 승화시킬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저성장과 인구증가 둔화, 재정건전화 등의 여건에 맞게 개발위주가 아닌 관리중심, 도시재생 중심의 도시정책을 추진해 노후시설이나 공간을 시민을 위한 공유공간으로 변화시키고, 도시철도 2호선, KTX 환승역 조성을 통해 녹색 대중교통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시민불편을 최소화 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안전도시 종합매뉴얼’을 수립해 재난과 범죄 등 위험으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가정을 지키고, ‘생활임금제 및 지역최저임금제’, ‘인권마을 만들기’ 등을 추진해 인권의 가치가 시민의 삶 속에서 실현되도록 노력하며, ‘아시아 광주진료소’ 추가 개소, ‘아시아재해긴급구호협의회’를 통해 아시아 공동체와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윤 시장은 “‘광주공동체 시민회의’, ‘120억원 규모의 시민참여 예산제’, ‘공약평가 시민 배심원제’ 등을 내실있게 운영해 현장의 각계 각층 시민들과 함께 추진하는 행정문화를 조성하고, 자발적 주민참여를 통한 자치공동체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윤 시장은 “민선6기에는 넉넉하고 당당한 광주, 공동체 숨결이 살아 숨쉬는 따뜻한 광주를 위해 모든 행정의 시작과 끝은 ‘시민’이라는 생각을 잊지 않고 시민과 공유하고 지혜를 구하겠다”며 “진취적이고 함찬 광주시 발걸음에 시민의 동행을 청 드린다”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윤 시장은 민선 6기 출범 첫 해인 2014년에 대해 시민참여와 소통의 플랫폼 구축, 사회적 약자 보호, 미래산업 발굴 토대 마련, 사상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 인접 자치단체와의 상생협력, 사회안전망 구축 등을 성과로 꼽았다.


윤 시장은 “‘시민 아고라 500’, ‘광주공동체 시민회의’, ‘1일 시민시장’ 등 소통 플랫폼을 구축해 시민참여와 소통을 통한 ‘열린 시정’을 구현했으며, 도시철도 2호선에 관해 최적의 대안을 마련하고자 공직자, 시민, 시의원, 시민단체와 토론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의사결정 모형을 보여줬다”고 자부했다.


또 “‘시민생활 현장방문’에서 만난 장애인, 여성, 이주노동자, 어린이 등의 목소리를 통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에 대한 시급성이 부각되는 등 시민 삶 속에 들어가 살아있는 행정을 추진하고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청년정책의 추진체계인 청년인재육성과를 신설해 후손을 위한 먹거리 준비에 최우선을 뒀으며, 특히 ‘자동차산업밸리추진위원회’를 출범과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선정으로 자동차산업 육성의 청신호가 켜졌다”고 평가했다.

윤 시장은 “2015년 국비의 경우 지난해보다 6% 증가한 1조6854억원을 확보하고 신규사업은 2014년보다 3배 가량 늘어나는 성과를 올리면서 미래 먹거리 육성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화순군과 협력해 ‘이서적벽’을 개방함으로써 전 국민이 절경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광주·전남·전북 상생발전과 광주·대구 달빛동맹 강화 등을 통해 전국과 세계로 열린 광주를 실현시키는데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윤 시장은 한빛원전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광주·전남 각 기관이 협력하고, 대규모 재해에 공동대응하기 위한 ‘UN ISDR’ 가입 승인을 획득했으며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캄보디아에 ‘아시아 광주진료소 1호’를 개소하고, ‘광주아시아 재해긴급구호협의회’를 구성한 것도 의미 있는 시정으로 평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