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나진구 민선 6기 중랑구청장 취임...중랑 10대 뉴스 1위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용마터널 개통’이 2위, ‘봉화산 화약고 이전’이 3위로 뽑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JBN(중랑구인터넷방송국)이 '2014년 중랑구 10대 뉴스' 선정을 위한 구민과 직원 설문조사 결과 ‘민선6기 나진구 중랑구청장 당선’이 10대 뉴스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는 먼저 10대 뉴스 선정을 위해 2014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중랑구의 주요 뉴스 중 언론의 관심도 등을 참고해 10대 뉴스 후보 12개를 선정했다.

선정한 10대 뉴스 후보 12개 항목에 대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1주일간 중랑구민과 중랑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랑구 10대 뉴스로 선정하고 싶은 뉴스 6개를 무작위로 뽑는 설문을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677명의 81.83%인 554표로 최다 득표를 획득한 ‘나진구 민선6기 중랑구청장 취임’이 JBN 선정 2014년 중랑구 10대 뉴스 1위를 차지했다.

나진구 민선 6기 중랑구청장 취임...중랑 10대 뉴스 1위 나진구 중랑구청장 취임식
AD

나진구 중랑구청장은 지난 6월 4일 실시한 제6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격이 다른 구청장'이라는 이미지를 앞세워 상대후보를 3769표차로 누르고 강남·송파·서초 등 ‘여당 불패 지역’이라는 강남3구와 함께 중랑구청장으로 당선돼 서울시 부시장 출신이라는 나진구 구청장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어 523표를 획득한 ‘사통팔달 중랑구, 착공 5년 만에 용마터널 개통’이 2위를 차지했다.


용마터널은 용마산을 관통해 중랑구 면목동에서 구리시 아천동까지 연결되며, 암사대교와 바로 연결된다. 착공 5년 만인 지난 11월21일 자정을 기해 완전 개통된 용마터널은 터널 2.56km와 지하차도 383m, 교량 210m 등 총 3.556km 규모다.


용마터널 개통으로 중랑구민들은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중부 및 경춘고속도로 진입이 20~30분 정도 단축돼 출·퇴근과 주말나들이가 훨씬 수월해지게 됐다.

나진구 민선 6기 중랑구청장 취임...중랑 10대 뉴스 1위 용마 터널 개통식


10대뉴스 3위는 491표를 획득한 ‘봉화산 화약고 20년 만에 이전’이 차지했다. 봉화산 화약고에는 삼성화약상사의 폭약과 불꽃류 등이 약 10만 t이 저장돼 있어 인근 주민들의 불안과 이전 요구가 끊이지 않았던 곳으로 중랑구와 중랑구민들의 꾸준한 노력 끝에 지난 11월 1일 다른 곳으로 완전 이전했다.


중랑구는 내년 6월까지 화약고 부지의 산림생태 복원 등을 통해 구민을 위한 힐링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10대 뉴스 4위는 ‘청렴도시 중랑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2년 연속 1등급’이 차지했다.


중랑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12월 3일 전국 64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발표에서 10점 만점에 8.15점을 획득해 전국 69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청렴도 최고 등급인 1등급의 평가를 받았다.

나진구 민선 6기 중랑구청장 취임...중랑 10대 뉴스 1위 화약고


중랑구는 지난 2009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서울특별시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구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둔바 있다.


10대 뉴스 5위는 ‘상봉터미널 초고층 복합 개발 서울시 심의 통과-망우, 상봉역 일대 중랑코엑스 개발사업 탄력’이 선정됐다.


지난 10월 28일 상봉터미널 초고층 복합개발 계획안이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나진구 구청장의 핵심공약 사항인 상봉·망우역 일대 ‘중랑 코엑스’ 개발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향후 상봉터미널 부지에는 판매·업무 시설을 갖춘 52층 주상복합건물 3개동에 총 829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백화점, 오피스텔, 영화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나진구 민선 6기 중랑구청장 취임...중랑 10대 뉴스 1위 상봉. 망우역 일대 발전 조감도


그 밖에 10대 뉴스로는 6위 ‘서울 자치구 중 최고의 장학기금 확보, 중랑장학금 120억 원 조성’, 7위 ‘상봉듀오트리스, 5년 만에 공사 재개 2016년 1월 준공 예정’, 8위 ‘중랑구, 행정자치부로부터 2회 연속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 ’, 9위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한 무장애 숲길, 용마산 자락길 완공-중랑둘레길 완공’, 10위 ‘중랑구, 서울시민 생활체육대회 7연패 달성’ 등이 차지했다.


기타 10위권 밖의 등외의 뉴스로는 ‘용마폭포공원 야간경관조명 설치’, ‘경로당의 변신, 용마경로복지센터 개관’ 등이 선정됐다.


중랑구는 ‘JBN 선정 2014년 중랑구 10대 뉴스’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오는 31일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개최되는 2014년 종무식때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상영할 예정이며, JBN(중랑구인터넷방송국)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중랑구 김미경 기획홍보과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전 직원들이 구민들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살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중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