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영화 '덕수리 5형제'(감독 전형준)가 5일 만에 13만명을 돌파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덕수리 5형제'는 지난 8일 1205개의 스크린에서 1만4126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3만8857명을 기록했다.
'덕수리 5형제'는 실종된 부모님을 찾기 위해 좌충우돌 수사작전을 펼치는 5형제의 이야기로, 최근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은 배우 윤상현이 맏형으로 등장한다. 또 송새벽, 이아이, 투피엠의 황찬성, 김지민이 나머지 4형제로 호흡을 맞췄다. 배우 이광수는 동네를 지키는 순경으로 출연한다.
한편 '엑소더스:신들과 왕들'은 3229개의 스크린에서 7만36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어 2위에는 '인터스텔라'가 2470개의 스크린에서 5만3096명을 동원하며 이름을 올렸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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