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UHD 콘텐츠 제작에 적극 나서
미래부, LG전자와 함께 UHD 콘텐츠 확대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CJ E&M(대표 강석희, 김성수)이 ‘미생’, ‘응답하라 1994’ 등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프로그램의 UHD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UHD는 기존 풀HD보다 4배 이상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초고화질 서비스로 올들어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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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은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전파진흥협회와 LG전자의 지원을 받아 드라마, 쇼,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프로그램을 UHD로 제작해왔다.
CJ E&M 관계자는 “국내 방송사 중에서 가장 많은 자체 제작 UHD 콘텐츠를 확보하고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며 “UHD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있는 미래창조과학부, LG전자와 함께 글로벌 방송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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