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 고양시 일산구 탄현동에 바로 입주가 가능한 임광진흥 아파트(조감도) 잔여가구에 대한 할인 분양이 실시된다.
총 905가구 중 109㎡형과 153㎡형 일부가 대상이다. 이 아파트의 최초 분양가는 3.3㎡당 평균 1300만원대였으나 할인받게 되면 3.3㎡당 109㎡형은 900만원, 153㎡형은 700만원대, 153㎡형 복층은 800만원대 초반이다.
융자는 KB시세의 70%까지 가능하다. 경의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탄현역에서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홍대입구역, 공덕역, 서울역 등으로 갈아타지 않고 오갈 수 있다. 내년부터는 용산역도 환승 없이 이용하게 된다. 도로교통은 제2자유로를 통해 서울 왕복이 쉽다. 기반 편의시설로는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외에 백병원·국립암센터 등이 있다.
선착순 동·호 지정을 통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031-783-0099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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