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축광 기능을 적용해 야간 산행 시 안전성을 강화한 '옴스크 로우' 등산화를 출시했다.
아이더 옴스크 로우는 신발 측면에 낮 동안 빛을 저장했다가 암전 시 축적한 빛을 발광하는 축광 프린트를 적용해 시야 확보가 어려운 흐린 날씨나 야간에도 안전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축광 프린트를 신발 측면에 넓게 적용해 발광 부위를 확대했으며 부드러운 곡선 패턴으로 표현해 디자인 포인트로 강조했다.
색상은 남성용 네이비(Navy) 여성용 칠리(Chili) 등이다. 가격은 22만9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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