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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오산세교'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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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오산세교'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e편한세상 오산 세교'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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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오산세마지역주택조합은 경기도 오산에서 'e편한세상 오산세교' 주택전시관을 열고 신규 조합원을 추가로 모집한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는 경기 오산시 지곶동 427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5층, 총 23개동, 20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59·74·84㎡(A·B타입), 총 2000여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구성된다. 오산시에서 단일단지로는 최대 규모이며 대림산업과 고려개발이 공동으로 시공한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600만원대부터 시작되며 주변 전세가 수준에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만큼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계약과 동시에 동·호수 지정을 할 수 있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지 주변 수원과 화성, 동탄 지역은 전용 59㎡ 기준 전세가가 2억원대 초중반, 오산지역도 1억원대 후반에서 2억원대에 달한다"며 "이 사업지는 조합원들이 주체가 돼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일반 시행사업에 비해 금융비 등 사업비가 적어 인근 전셋값 수준으로 공급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인근 세교신도시와 동탄2신도시 등과 동일한 생활권을 형성해 교통망, 생활편의시설 등 각종 인프라 공유할 수 있다. 가격 측면에서도 세교신도시 내 분양중인 단지의 분양가(3.3㎡당 평균 890만원대) 보다 저렴하다.


대규모 산업단지와 가까워 탄탄한 배후수요도 확보했다. 화성지방산업단지, 화성동탄일반산업단지, 가장1·2지방산업단지, LG이노텍, 진위산업단지 등이 차로 30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있다. 가장 가까운 가장1·2지방산업단지는 아모레퍼시픽 등 화장품 생산업체가 입주했고 아시아 최대 뷰티·코스메틱 밸리로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지하철 1호선 세마역과 오산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북오산IC를 이용하여 과천-의왕 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로 바로 진입이 가능하며, 국도 1호선, 서부우회도로 봉담-동탄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화도로 등 각종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단지 내 초등학교와 국공립유치원의 예정부지가 마련돼 있어 어린 자녀들의 교육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이 외 세마중, 문시중, 대호중, 세마고, 오산고, 오산대, 한신대 등과도 가깝다. 더불어 단지 반경 5km 내 홈플러스 2개점(오산점, 병점점)과 롯데마트(오산점), 이마트(오산점)가 있고, 인근 서랑저수지와 물향기수목원, 독산성산림욕장도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도 갖췄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중소형으로만 구성됐음에도 4베이 위주로 설계해 내부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일부 가구는 알파룸과 팬트리가 제공되며 자녀방에 워크인 드레스룸 등 특화된 수납 공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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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구와 지면과의 단차가 없도록 설계한 '오렌지 로비'가 적용돼 교통약자나 유모차가 움직이기 편리하다. 엘리베이터 로비와 독립된 1층 전용홀이 있어 1층 거주 가구의 프라이버시도 고려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북라운지(작은도서관) 등이 마련된다.


조합원 가입 자격은 e편한세상 오산세교 주택조합설립인가 신청일(2014년 4월 30일) 기준 6개월 이상 동일한 시·군지역(서울·경기·인천) 내 거주한 세대주여야 한다. 거주요건을 만족한 무주택자나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가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상태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갈곶리 239-1 일대에 있다. 문의 (031)377-3877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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