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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세권 상가 분양활기 '강동역 파밀리에 테라자' 이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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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유입 탁월한 초역세권 상가 각광
- 초저금리 시대 상가투자에 수요자 몰려
- 계약자 부담 줄인 혜택으로 분양시장서 주목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역과 바로 연결된 초역세권에 대한 상가 분양이 불황을 모르고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인 지역이 강남역, 명동역, 홍대입구, 건대입구 등이며, 지하철과 연결되어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좋아 불황을 모르는 상가로 알려져 있다.


초역세권 상가의 경우 수요자들의 접근이 용이하고 가시성이 뛰어나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소비층 유입이 유리한 이점 때문에 상가투자자들의 꾸준히 주목하는 상가이다. 더구나 기준금리가 2% 시대를 맞아 저금리 기조로 인한 대출금리하락으로 레버러지 효과를 노린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이 쏠리며 상가시장에 대한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상가평균 낙찰가율은 64%를 넘어 1년 만에 6%포인트 올랐다. 3분기 상가 평균 분양가도 3.3㎡당 2,900만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하면 19% 상승하는 등 상가투자 열풍이 불고 있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상가투자열풍으로 무리하게 투자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며 “입지,배후수요, 유동인구 등을 고려해 임대수익이 보장된 상가에 투자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에 안정적인 수익과 배후수요가 보장된 초역세권 상가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으로 내다봤다.


◆ 강동역과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단지로 주목
‘강동역 파밀리에 테라자’는 230가구 규모의 ‘강동 신동아 파밀리’에 단지 상가로 5호선 강동역과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상가이다.


강동역의 경우. 일일 유동인구만도 7~9만 명에 이르는 거대상권으로 상가와 연결되기 때문에 유동인구가 단절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흘러 들어올 수 있는 장점을 통해 상가활성화에 도움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천호역 상권이 약500m 거리에 인접해 있을 뿐 아니라 천호대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광역교통망을 통해 역을 이용하는 방문객 외에도 유입하는 이용객들이 나날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탄탄한 배후수요와 개발호재로 상가투자 1순위
강동역 파밀리에 테라자는 강동을 대표하는 41층 초고층 신동아 파밀리에 내 상가로 단지 내부 주거인구 흡수뿐 아니라 C2특별계획구역 개발로 1,000여 세대 프리미엄 주거타운에 둘러싸이는 입지를 자랑한다.


인근에는 강동선비즈시티(예정), 엔지니어링 복합단지(예정)가 예정되어 1만 여 배후세대를 확보한 상태다. 또 천호뉴타운 개발비전 및 강동성심병원 대규모 증축 계획으로 배후수요는 더욱 풍부해 질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한강시민공원을 비롯해 올림픽공원, 허브천문공원, 천호공원 등 주말이면 휴식을 위해 주말 나들이에 나선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유입으로 상권은 더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테라스형 스트리트 상가로 계약자에게 특별혜택 제공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테라스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개발된다.
테라스형 스트리트형 상가는 신사동 가로수길, 정자동 카페골목처럼 테마를 가지고 쇼핑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요즘 가장 핫한 상가로 떠오르는 곳이어서 젊은 층 및 가족단위의 고객흡수가 뛰어나다.


‘강동역 파밀리에 테라자’는 개방감이 높은 테라스형을 통해 쇼핑공간의 쾌적함을 강조했고 중심에는 이벤트를 열수 있는 선큰광장을 통해 쇼핑객이 오랫동안 머무를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계약자들에게 비용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계약자들은 입주 시 대출전환으로 발생하는 높은 이자로 부담이 가중되는 경우가 많았다. 때로는 계약자들이 분양대금을 완납하지 못하면서 입주시기가 늦춰지는 불편을 겪기도 했다. 신동아건설은 이런 번거러움을 해결하고 입주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준공 후 최대 4년간 ‘대출금 이자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자 지원서비스’는 결국, 무이자혜택이나 다름 없으므로 계약자들은 은행권에서 안심하고 대출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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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관리비가 2년간 무상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로 인해 계약자들은 입주 후에 발생하는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으며 빠른 입주를 통해 상권도 활성화될 전망이다.
(☎02-477-5000)

초역세권 상가 분양활기 '강동역 파밀리에 테라자' 이목 집중 강동역 파밀리에 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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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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