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10월 27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시계아이콘02분 2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10월 27일 월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9·1대책 두달, 전세가격만 올랐다
500조 육박 국민연금 기금운용 독립 추진
월급 많은 공무원 연금 깎는다
에볼라 완치 간호사 포옹
"모뉴엘 박홍석, 마셜제도에 계좌"
아모레 中생산 1조시대

*한경
'금융의 삼성전자' 구호만 외친 10년
세수 10조 '펑크'…재정확대 '삐걱'
"지식 아닌 창의성이 미래 비즈니스의 핵심"
삼성, 의료기기사업 키운다
탈북자 만난 조지 부시 前 미국 대통령


*서경
흔들리는 주력산업, 신사업서 활로 찾는다
윤종규 KB금융 회장 1~2년 은행장 겸임
아모레퍼시픽 "中 생산량 10배 늘릴 것"

*머투
반도체·스마트폰 1위 위협 무시무시한 '中 전자산업의 역습'
피감기관 꿰찬 '감피아' 연봉 3억
月 600만원이상 공무원 연금 절반 깎는다
SC銀, 10년만에 한국인 행장 탄생


*파이낸셜
영역 무너지는 금융 서비스 중소형사 설 자리 좁아진다
'울긋불긋' 가을에 물들다
쏟아지는 보완책…단통법 누더기 될라
해상·항공운수·철도사업 등 안전업무 비정규직 채용 제한
중견기업 지방세 감면액 확 줄인다



◆주요이슈


* 朴 대통령, 29일 시정연설 후 여야 지도부 회동
-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29일 국회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한 뒤 여야 지도부와 회동함.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26일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박 대통령이 오는 29일 2015년 예산안 설 명을 위한 시정연설이 끝난 뒤 국회에서 여야 대표와 원내대표, 정책위의장을 초청해 만남을 가질 예정 "이라고 공식 발표했음.


*보수단체 김포서 대북전단 2만장 기습 살포
- 경기 파주시 임진각에서 주민 저지로 대북전단 살포에 실패한 보수단체가 김포로 이동해 결국 전단을 살포.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등 보수단체 회원 7명은 25일 오후 7시20분께 김포시 월곶면의 한 야산에서 대북 전단 2만장을 풍선 하나에 담아 북한으로 날려보냈음. 전단에는 북한의 3대 세습을 비판 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음. 대북전단보내기국민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 40여 명은 이날 오후 1 시께 임진각 망배단에서 대북전단을 풍선에 매달아 날려보낼 계획이었으나 진보단체가 기습적으로 전단 과 풍선을 빼앗아 대북전단 살포가 실패로 돌아갔음. 보수단체는 새로운 전단과 풍선을 전달받아 다른 장소에서 대북전단 2차 살포를 시도했으나 이 역시 해당 지역의 주민들과 전단 살포에 반대하는 단체들 과 충돌을 겪었음. 보수단체는 오후 6시경 현장 철수를 결정해 대다수가 통일동산을 떠났으며, 이에 따 라 출동했던 14개 중대, 1200여 명 경찰도 필요 인력만 남긴 채 해산했음.


* 세월호 승무원 27일 결심공판…檢, 선장에 사형 구형하나
-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승객 구조의무를 다하지 않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승무원들의 결심 공판이 27 일 열림. 검찰이 이준석 선장 등의 살인죄를 인정해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할 것인지가 재판의 최대 쟁 점이 될 전망. 광주지법은 27일 세월호 승무원 15명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 검찰은 304명의 희생자 와 10명의 실종자를 낸 대형참사의 책임을 묻는 이번 재판 초기부터 승무원들에 대한 엄벌 의지를 강조 해왔음. 기소 당시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를 적용한 이준석 선장에 대해서는 사형을 구형할 가능성도 있음.


* 스캐퍼로티 사령관 "北, 핵소형화 실현"… 미정부 공식 확인
- 북한이 핵탄두를 소형화해 미사일에 탑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는 주장이 제기됐음. 커티스 스캐 퍼로티 주한미군사령관은 24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북한이 핵탄두를 소형화하 고 이를 미사일에 탑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음. 일각에서 북한이 소형 핵탄 두를 중거리 미사일에 탑재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했다고 주장한 적은 있지만 핵탄두 소형화를 확신하 는 미국 고위급인사의 공식발언은 처음임. 스캐퍼로티 사령관은 "북한이 핵탄두를 소형화해 핵무기에 탑재하고 이를 잠재적으로 발사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아직 실험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북한의 기술이 어느 정도 효과적인지는 알 수 없다"고 말함.


◆눈에 띈 기사


* [단독]서울시, 새벽 시간대 버스·지하철 요금 깎아 준다
-서울시는 내년 중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요금을 인상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알려져. 공공요금 인상이 줄줄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서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얼리버드제 ' 도입을 추진하고 있음. '얼리버드제'는 새벽 시간대인 오전 5~7시에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 용하는 사람들에게 요금을 할인해주는 제도로 새벽 출퇴근객들의 경우 주로 일찍 직장에 나가야 하는 서민 및 경제적 취약층이 많으므로 이 시간대에 요금을 깎아줘 부담을 덜어주자는 취지. 서울시가 도입 을 검토 중인 '얼리버드 할인'에 대해 발빠르게 단독으로 취재한 기사.


* 민간 택배사 등골 빼는 '택배 官風'
-우체국 택배에 이어 농협까지 택배업 진출을 타진하면서 민간 택배사들과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 민간 택배사들은 공공기관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지 않은 채 국가 인프라를 활용해 민간과 경쟁에 나 선 정부 택배사들을 비난하고 나서. 우체국 택배의 우월적 지위와 민간 택배사에만 적용되는 증차 규제 로 어려움을 겪었던 민간 택배사들이 농협마저 택배사업에 진출하기로 결정하며 더욱 어려워질 것에 대 한 우려에 대해 들여다본 기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