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링네트는 중국진출 글로벌기업의 네트워크 설치 및 유지보수를 위해 1억415만원을 들여 현지법인 '광저우 링네트 무한유한공사'를 설립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링네트는 광저우 현지법인 지분 100%를 보유하게 되며 주식취득금액은 링네트 자기자본의 0.3%에 해당한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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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네트는 광저우 현지법인 지분 100%를 보유하게 되며 주식취득금액은 링네트 자기자본의 0.3%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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