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서부 텍사스산 원유(WTI)가 2일(현지시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베럴당 90달러 밑으로 떨어졌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미국의 최대 석유 저장소에서 크루드유 재고가 2연속 늘어난데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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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최대 석유 저장소에서 크루드유 재고가 2연속 늘어난데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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