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횡성엔 한우만 있는게 아니죠~놓치면 후회할 그곳

시계아이콘01분 4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횡성엔 한우만 있는게 아니죠~놓치면 후회할 그곳 숲체원
AD

[아시아경제 여행전문 조용준기자 ]선선한 가을 바람이 유혹의 손길을 뻗치고 있다. 높아만 가는 하늘은 손가락만 대도 푸른 물감을 함박 쏟아낼 것 같다.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계절이다. 강원도 횡성으로 떠나보자. 한우축제에 몸이 행복하고 태기산, 횡성 호숫길에선 눈이 호강한다.


횡성엔 한우만 있는게 아니죠~놓치면 후회할 그곳 호숫길

△전 구간 흙길ㆍㆍㆍ가을빛에 물든 '횡성호수길'
 횡성호에 조성된 호수길은 6개 구간 총연장 27㎞다. 6개 구간 중 5구간(4.5km)은 가족길로 불릴 정도로 난이도가 낮아 쉽게 걸을 수 있다. 원점으로 회귀하는것도 장점이다.

횡성호로 인해 지금은 물 속에 잠긴 갑천면 구방리, 중금리 등 수몰민들을 위해 조성된 '망향의 동산'이 출발지다.


횡성호수를 옆구리에 바짝 끼고 굽이굽이 이어지는 황톳길은 유순하다. 길은 호수와 산, 짙푸른 하늘이 한데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연출한다.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살포시 올라오는 흙냄새도 구수하다. 능선과 호반을 차례로 지날때마다 달라지는 풍광에 탄성이 절로 난다. 길은 전체적으로 침엽수가 많아 시간이 지난다 해도 길 주변이 울긋불긋 심하게 물들지는 않겠지만 호젓한 가을 길의 무채색 또한 매력적이다.

횡성엔 한우만 있는게 아니죠~놓치면 후회할 그곳 숲체원

△공기가 다르다 850m 청정림 '숲체원'
폐부를 파고드는 신선한 공기는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는 상쾌함을 준다. 해발 850m의 청정림 사이에서 바라보는 숲은 그래서 색다르다. 공기가 다르고 햇빛도 다르다. 산림청이 지난 2007년 횡성 둔내면 청태산 자락에 마련한 숲체원이야기다. 이곳에서는 산을 오르는 길도 색다르다. 정상까지 이어지는 완만한 경사의 데크로드 덕분에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인 곳이다.


'2010 한국관광의 별' 장애인 우수관광시설부문을 수상한 숲체원은 산림청 녹색문화교육센터의 하나로 2007년에 개원했다. 하얀 자작나무 숲과 낙엽송. 풀 그늘 아래 버섯. 이리저리 겁없이 뛰어다니는 다람쥐 등 생태교실 코스와 숲 탐방로 코스를 통해 자연 숲과 인간을 맺어주는 곳이다.


횡성엔 한우만 있는게 아니죠~놓치면 후회할 그곳 태기산 운무

△전 구간 장쾌한 풍광ㆍㆍㆍ가을빛 품은 태기산
횡성에는 산이 여럿이지만, 장쾌한 풍광과 가을길의 호젓함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태기산이 첫손가락에 꼽힌다. 흔히 휘닉스파크 뒷산 몽블랑정상으로 알려진 곳이다. 뒷산이라고 해서 낮은 산은 아니다. 해발이 무려 1,261미터로 횡성군에서 가장 높다. 하지만 정상으로 가는 방법이 수월해 손쉽게 태백산맥의 장쾌한 풍경을 접할 수 있는게 장점이다.


먼저 차를 이용해 양두구미재에서 오르는 방법이다. 이곳에서 태기산 쪽으로 군사용 임도가 나 있어 차로 정상 바로 아래까지 오를 수 있다.
정상 바로 아래에는 거대한 바람개비 모양의 풍력발전기 20여기가 도열해 윙~윙 소리를 내며 돌고 있다. 힘들이지 않고 올라 이런 풍광을 접한다는게 송구할 정도다.
구름이 완전히 걷히자 풍력발전기를 이고 선 태기산이 울긋불긋 단풍으로 활활 불타고 있다.


횡성엔 한우만 있는게 아니죠~놓치면 후회할 그곳 한우축제

△맛과 멋과 흥이 흐드러지다! '2014 횡성한우축제'
횡성 간다고 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들어보지 않았도 뻔하다. "와~한우 먹겠네!" 맞는말이다. 횡성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특산품인 한우다. 좋은곳을 아무리 돌아다녀도 먹거리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여행은 부족함을 느낄 수 밖에 없다. 근사한 곳을 놓쳐도 한끼 잘 먹고나면 좋은 기억으로 남는게 그 이유다.


횡성군이 한우를 주제로 축제를 연다. 올해 10회를 맞는 횡성한우축제는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열린다.


한우의 맛을 전 국민에게 선보이는 '맛 축제'이자 놀이와 이벤트가 가득한 '락(樂) 축제'로 진행된다. 가장 인기가 높은 곳은 역시 '횡성한우 맛'을 즐기는 코너다. 야들야들하면서도 육즙이 풍부한 한우 맛을 즐기스 있는 '횡성한우고기 전문점'과 '횡성한우 셀프 코너'는 믿고 찾는 명소다.


또한 축제기간 횡성한우 테마목장이 운영된다. 외양간, 소 밭갈이, 한우방목장, 송아지 놀이마당 등 농촌생활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여행지로 그만이다.


☞클릭! 여행만리 사진, travel.asiae.co.kr 에서 시원~하게 보세요. 감동, 그 자체입니다


횡성=글 사진 조용준 여행전문 기자 jun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