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박시연 "상대역 노민우, 이모-조카처럼 보일까 걱정"(인터뷰)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박시연 "상대역 노민우, 이모-조카처럼 보일까 걱정"(인터뷰) 박시연(디딤오삼일 제공)
AD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박시연을 처음 만난 건 몇 년 전 영화 인터뷰를 통해서였다. 세련되고 새침한 외모 때문인지, 만나기 전부터 투명한 막이 가리고 있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막상 마주앉은 박시연에게서는 어린 시절 엄마에게서 맡던 것 같은 좋은 향기가 났다. 당시의 박시연은 아이를 임신하기 전이었다. 그런데 그를 감싸고 있는 따뜻한 기운을 느끼며 '좋은 엄마'가 될 거라는 사실을 예감했다.

지금 박시연은 한 아이의 엄마가 됐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고 있다. 프로포폴 논란 등으로 마음 고생을 했지만 가족이 있었기에 견뎌낼 수 있었다. 가족은 박시연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큰 버팀목이다. TV조선 '최고의 결혼'으로 안방극장 복귀를 결정할 때도 가족이 제일 힘이 돼 줬다. 그는 이 드라마에서 자발적 비혼모인 스타 앵커 차기영 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이하 박시연과의 일문일답.

복귀가 빠르단 의견도 있는데?


언제나 기회가 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실수를 해서 너무 큰 실망을 드렸지만 이 길을 그만두지 않는 이상 언젠가는 다시 나와야 할 거고, 어떤 평가를 받아야 할 텐데 다른 거로 하는 거보단 좋은 작품으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 용기를 내게 됐다.


일을 쉬는 동안 연기에 대한 열망이 있었나?


사건도 있었고 임신하고 아이 낳고 수유하면서 나를 잊고 살았다. 첫 아이고 조카도 없다보니 매일이 버겁게 느껴졌다. 블로거에 의존했다. 내가 열망이 있는지도 몰랐다. 그런데 막상 작품 제의가 들어오니까 뭔가가 부글부글 끓는 거다. 시기가 맞냐 아니냐의 고민은 했다. 첫 촬영 때 심장이 간질거리는 느낌이 들더라. 전에는 쉼없이 일해서 현장이나 십년을 함께 해온 스태프가 이렇게 소중한 건지 몰랐다.

박시연 "상대역 노민우, 이모-조카처럼 보일까 걱정"(인터뷰) 박시연(디딤오삼일 제공)


복귀하면서 아이에 대한 고민도 했겠다.


그렇다. 아이가 너무 어리니까 마음에 걸리더라. 엄마 손이 많이 가는 때다. 아예 말을 못할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못했는데 '엄마 엄마' 하니까 '내가 진짜 엄마구나' 싶다. 하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일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요즘 애들은 너무 빨라서 엄마가 뭐하는 사람인지 금방 알게 된다. 그럴 때 엄마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고 딸한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기분은 어떤가


공기가 매일 있어서 소중한지 몰랐던 거처럼 새벽에 나갔다 새벽에 들어오니까 딸을 볼 시간이 없다. 일하러 나가니까 딸과 있는 한 시간이 미치게 소중하다. 이 마음을 잃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한다. 본의 아니게 쉬는 기간도 무조건 100% 힘든 시간은 아니었다. 약이 되는 시간이었다. 겸허히 받아들이지만 배울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너무 소중한 기회가 주어져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앵커 역을 맡아 준비는 많이 했나?


1회 첫 신이 아홉시 뉴스 데스크에 앉아서 진행하는 장면이다. 그거부터 '박시연이 읽는 거 같네'하는 느낌이 들면 몰입이 안 될 거 같아서 많이 노력했다. 아나운서를 찾아가서 톤도 묻고 연습도 했다. 그냥 말하는 게 아니라 단어마다 장음·단음이 있고, 숫자에도 있더라. 내 생각이 들어가지 않은 거처럼 풀어서 말하는 톤이 또 있다. 손톱부터 헤어스타일까지 전부 물어봤다.


상대역 배수빈-노민우와 호흡은 어떤가.


배수빈씨는 이번 작품에서 처음 봤다. 항상 진지한 것만 많이 했던 거 같다. 나도 대중이 되서 그런 작품만 봐왔으니까 선입견이 있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되게 호탕하고 대사도 거침없다. 애드리브도 많고 까불까불한 역할이다. 너무 재밌게 잘 맞춰가고 있다.


노민우씨는 처음 봤을 때 '스물 한 살인가, 두 살인가?' 하는 생각을 했다. 실제로 보면 여자 남자 통틀어서 배우 중에 피부가 제일 좋다. 정말 모공이 없다. 남자가 어떻게 저렇지 싶었다. 그런데 의외로 경력도 꽤 있고 나이도 생각보다 많더라. 호흡은 잘 맞는 거 같지만 이모와 조카처럼 보일까봐 약간 걱정이다.


아이 낳고 돌아온 현장, 힘들지는 않나?


보통 배우들이 이동할 때 차에서 많이 자는데, 난 원래 차에서 절대 안 잔다. 자고 나서 연기하는 게 뭔가 풀린 거 같고 부은 거 같고 그렇더라. 전엔 안 자도 그렇게 힘든 걸 몰랐는데 이번에는 차에서 자는 나를 발견했다. 운동을 더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정말 체력관리를 열심히 해야겠다. 그래야 일도 더 잘 할 수 있지 않겠나.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