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산업센터, 세금감면 혜택 및 건설사의 다양한 혜택으로 높은 수익률 가능해
- 교통ㆍ편의시설ㆍ개발호재까지 갖춘 ‘문정역 대명벨리온 지식산업센터‘ 인기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저금리 기조와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활성화 대책으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공장)가 새로운 틈새 수익형 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다. 저렴한 분양가, 장기 임대수요, 세금감면, 건설사 금융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분양가다. 지식산업센터의 분양가는 3.3㎡당 700만~900만원선으로 오피스텔이나 상가 보다 저렴해 초기 투자비용이 적고, 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지식산업센터는 주 수요층이 중소기업이나 법인들이 많아 오피스텔이나 상가 보다 임차기간이 긴 편이다. 장기계약을 통해 오랜 기간 동안 공실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세금감면과 건설사들의 금융혜택도 주어져 투자비용도 아낄 수 있다. 취득세는 50%, 재산세는 2016년까지 37.5%로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고, 일부 건설사들의 경우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 금융혜택도 지원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식산업센터는 도심 내 오피스 보다 월세와 관리비 부담이 적어 실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하지만 입지에 따라 편차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문정지구 등 교통과 주변 도로망, 편의시설ㆍ개발호재가 많은 곳이 유리하다.”고 조언한다.
서울시 송파구 문정지구에 국내 No.1 리조트 기업인 ㈜대명레저산업이 시행하고 ㈜대명건설이 시공하는 문정역 대명벨리온 지식산업센터가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지상 17층, 연면적 5만8861㎡의 규모를 자랑한다. 현재 정부의 각종 지원혜택 및 시행사에서 분양금액의 30%에 대해 무이자 대출을 실시하고 있어 초기 부담금이 매우 낮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문정지구는 서울 강남 테헤란로와 위례신도시, 판교를 이어주는 비즈니스 브릿지로써 강남의 인프라를 확장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클러스터로 구축되고 있다. 여기에 2015년 개통하는 KTX수서역을 비롯하여, 송파구청 이전, 문정법조단지 및 동남권 유통단지,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제2롯데월드 등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교통으로는 9호선 문정역이 도보 5분 이내로 이동 할 수 있는 초 역세권 입지다. 이에 지하철을 이용하면 3ㆍ8호선 가락시장역이 1분, 2호선 잠실역이 7분, 5호선 천호역은 14분이면 도착 할 수 있다. 여기에 KTX 수서역(예정) 등을 이용 할 수 있으며,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등 완벽한 광역교통망으로 강남을 비롯하여 서울 및 분당으로의 진ㆍ출입이 편리하다.
수준 높은 편의시설도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대명리조트 일류 요리사가 상주하여 비즈니스 품격에 맞는 수준 높은 호텔 음식을 제공하는 호텔급 푸드몰이 들어서며 주출입구에는 천정고 8m 높이의 고급 호텔을 연상케 하는 로비가 조성된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대명 본사 사옥 내에는 입주기업의 임직원들이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어린이집 및 예식장 등 타 단지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시설들이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문정역 대명벨리온 지식산업센터’의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새말로 62길(문정동 620번지) 송파푸르지오시티 상가 2층 222호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오는 2016년 0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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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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