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아모텍이 애플 아이폰6의 납품업체로 부각되면서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9시36분 현재 아모텍은 전일 대비 14.71%(1500원) 오른 1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애플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일본 등 1차 출시국에서 아이폰6 및 아이폰6플러스의 예약판매를 진행한 결과 하루 만에 역대 최다 수준인 400만대를 돌파했다. 아모텍은 아이폰6, 애플워치에 근거리 무선통신(NFC) 기술을 공급 중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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