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아시아 MTS 대상 17일 시상식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아시아경제신문이 국내 최고의 모바일 투자 플랫폼을 엄선해 시상하는 '제4회 아시아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인 금융위원장상과 금융감독원장상은 각각 한국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이 선정됐습니다.
혁신성, 안정성, 신속성, 편의성, 기술성, 콘텐츠 등 6개 부문을 대상으로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및 증권업체 전문가 50명이 한달간 진행한 테스트를 바탕으로 심사위원들의 공정하고 객관적이 논의를 거쳐 수상업체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심사 과정에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MTS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증권사의 불꽃튀는 경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 부문별 우수상에는 우리투자증권(혁신성), KDB대우증권(안정성), 삼성증권(신속성), 미래에셋증권(콘텐츠), 신한금융투자(기술성), 교보증권(편의성)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수상 회사와 수상자 여러분에게 심사위원단을 대표해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금융투자업계에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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