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야마하 관악기를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보상·교환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소비자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색소폰, 플루트, 클라리넷 구제품을 최고가로 보상해 주고, 신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클라리넷의 보상판매는 관현악기 업계 최초로 실시된다.
또 초급용 모델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해당제품에 적용되는 유연제 야마하 콜크그리스를, 중급·고급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야마하 콤팩트 메트로놈을 선물한다. 이번 행사는 내달 말일까지 전국 11곳의 야마하 관악기 전문점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kr.yamaha.com)나 본사(02-3467-3300)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