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5일 세월호 유가족들이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서울 종로구 청운동사무소에서 나흘째 무기한 농성 중인 가운데 경찰 버스들로 유가족 주변이 봉쇄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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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기자
입력2014.08.25 19:48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5일 세월호 유가족들이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서울 종로구 청운동사무소에서 나흘째 무기한 농성 중인 가운데 경찰 버스들로 유가족 주변이 봉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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