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용대·유연성 "둘보다 강한 하나로~"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이용대·유연성 "둘보다 강한 하나로~" 이용대(왼쪽)와 유연성[사진=김현민 기자]
AD


[태릉=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배드민턴 대표팀은 22일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출국해 25일부터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올림픽이 열리는 해를 제외하고 매년 열리는 이 대회에서 한국은 2003년 혼합복식의 김동문(39)-라경민(38) 이후 우승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남자복식의 이용대(26ㆍ삼성전기)-유연성(28ㆍ국군체육부대)가 끊어진 맥을 이을 선두주자다.

이-유 조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랭킹 1위(8만4418점)로 지난 6월 일본오픈 슈퍼시리즈, 인도네시아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호주오픈 슈퍼시리즈를 차례로 우승하며 상승세를 탔다. 이득춘(52) 대표팀 감독은 "경기를 치를수록 자신감이 붙고 있다"며 "인천 아시안게임까지 기세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빠른 재정비 = 듀오는 올해 초부터 이번 일정을 손꼽아 기다렸다. 이용대의 자격정지 징계가 4월 중순 해제돼 뒤늦게 손발을 맞췄지만 빨리 안정을 되찾았다. 혹독한 훈련을 자처한 덕이다. 코칭스태프가 마련한 프로그램을 마쳐도 코트를 떠나지 않는다. 지난 다섯 달 동안 라켓을 스무 번 갈았을 정도. 박태상(35) 대표팀 코치는 "용대가 연성이에게 훈련을 더 하자고 자주 조른다"고 했다. "연성이 형이 남아서 하자고 할 때도 많다"며 이용대가 시치미를 떼자 유연성은 "용대의 부탁이라면 무엇이든 들어줄 수 있다"며 웃었다.

이용대·유연성 "둘보다 강한 하나로~" 이용대[사진=김현민 기자]


유연성은 대표팀에서 가장 훈련을 많이 하는 선수다. 매일 새벽 400m 트랙을 열 바퀴씩 도는 달리기 훈련에서 후배들보다 앞서 달린다. 가장 먼저 코트에 도착해 가장 늦게 숙소로 향한다. 이 감독은 "대표팀의 맏형 노릇 이상을 해낸다"고 칭찬했다. 이용대는 "정신적으로 배울 점이 많은 선배"라며 "호흡을 맞출 때도 배려심이 깊다"고 고마워했다. 듀오는 이용대의 움직임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경기한다. 유연성의 세심한 배려로 만들어진 운영 색깔이다. 그는 "용대가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했다. 그는 "배드민턴 최고 스타라서 대중의 관심을 많이 받는다. 내가 스타일을 맞춰주면 코트에서만큼은 부담을 덜고 뛸 수 있다"고 했다.


▲더 강하고 빠르게 = 이용대와 유연성은 최근 고강도 훈련으로 체력을 끌어올렸다. 일주일에 웨이트트레이닝 3회, 인터벌 트레이닝 3회, 기술훈련 5회, 전술훈련 3회를 했다. 세계개인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조정기를 뒀지만 여전히 코트에서 구슬땀을 흘린다. 약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리저리 몸을 굴린다. 이 감독은 "유연성은 드라이브와 네트 앞 처리 수비, 이용대는 공격 강화를 위해 파워를 향상시킨다"고 했다.


이용대·유연성 "둘보다 강한 하나로~" 유연성(왼쪽)과 이용대[사진=아시아경제 DB]


다가오는 두 차례 메이저급 국제대회에서 상대의 공격은 유연성에게 집중될 수 있다. 파트너의 수비가 무척 강하기 때문이다. 유연성은 "훈련량을 늘린 만큼 경기에서 많이 뛰겠다"고 했다. 그는 "오히려 한 템포 빠른 수비로 상대를 당황시키고 역습을 강행하면 경기를 보다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다"고 했다. 이 감독은 "측면에 기습적으로 꽂히는 공격에 대한 대비가 최근 많이 향상됐다"고 했다.


이용대도 약점으로 지적받던 연속 스매싱의 세기를 한층 높였다. 관건은 체중 유지. 많은 훈련을 자처하다 보니 체중이 계속해서 주는 추세다. 그는 "최근 한 달 동안 2~3㎏이 빠졌다"며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치고 바로 인천아시안게임을 준비해야 하는 빡빡한 일정이라 관리를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인도네시아를 넘어라 = 세계랭킹 2위로 밀린 인도네시아의 헨드라 세티아완(30)-모하마드 아흐산(27)은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 불참한다. 인도네시아오픈 결승에서 이용대-유연성에 0-2(15-21 17-21)로 진 이후 대회에 나서지 않고 있다. 이 감독은 "2년 이상 호흡을 맞춘 콤비인데 이 정도로 우리를 경계할 줄 몰랐다"며 "아시안게임에서 어떤 비책을 꺼낼지 벌써부터 궁금하다"고 했다.


이용대·유연성 "둘보다 강한 하나로~" 유연성[사진=아시아경제 DB]


객관적인 기량은 이용대-유연성과 비등하다. 이 감독은 "세티아완은 수비 범위가 상당히 넓다. 그동안 여러 파트너와 손발을 맞추면서도 계속 좋은 성적을 냈다"고 했다. 그는 "빠른 볼 처리와 유연한 손놀림이 돋보이는 아흐산과 듀오를 이루면서 공격력까지 한층 매서워졌다"고 했다. 이용대는 "지난 인도네시아오픈에서는 홈이라서 긴장한 기색이 보였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우리가 홈이라 상황이 역전됐다고 할 수 있다"며 "심리적 부담을 얼마나 이겨낼 수 있을지가 생각보다 중요할 것 같다"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