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과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여자농구단 선수들이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과 멘토링을 하는 재능기부 캠페인 '드림캠프'가 4일 경기도 기흥구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열렸다. 블루밍스 이호근 감독이 참가 아이들과 경기를 지켜보며 즐거워 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이호근 감독,'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캠프'](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408041738315536177A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