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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2년 만에 붕어빵 '깜짝' 복귀…"여전히 귀엽고 깜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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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2년 만에 붕어빵 '깜짝' 복귀…"여전히 귀엽고 깜찍하네" 붕어빵에 출연한 박민하(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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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박민하, 2년 만에 붕어빵 '깜짝' 복귀…"여전히 귀엽고 깜찍하네"

박민하가 ‘붕어빵’에 복귀해 소감을 전했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스타 주니어쇼-붕어빵’은 ‘아빠에게는 이상한 버릇이 있어요’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2년 만에 ‘붕어빵’에 돌아온 박민하는 “붕어빵 시청자 여러분, 민하가 돌아왔어요”라며 “앞으로도 예전처럼 귀여운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민하는 여전히 깜찍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패널 및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년 동안 훌쩍 자란 박민하의 모습에 붕어빵 전 출연자가 깜짝 놀라며 반갑게 맞았다.


이날 방송에는 염경환-염은률, 이정용-이믿음-마음, 김응수-김은서, 김지선-김지훈-정훈-성훈-혜선, 김대희-김사윤-현오 등이 출연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박민하 붕어빵, 민하 드디어 돌아왔구나" "박민하 붕어빵, 민하 너무 귀엽고 깜찍해" "박민하 붕어빵, 박찬민 아나운서는 귀여운 딸 둬서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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