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아동 전용 아웃라이프 브랜드 섀르반이 오는 20일까지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4'에 참여한다.
지난해 하반기 론칭해 공격적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섀르반은 롯데백화점 입점 업체들이 참여하는 '동반성장 기획관'에 부스로 선보이게 된다. 이번 전시회장에는 브랜드의 콘셉트인 북유럽 감성을 기반으로 숲 속의 집을 연상시키는 섀르반 부스를 구성, 내부는 북유럽의 별장을 모티브로 한 빨간 오두막과 나무를 형상화해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 참가 기념으로 이번 전시를 방문해 섀르반 제품을 구입한 모든 고객에게는 궁중비책 선스프레이를 증정, 방문고객에게 매일 한정수량으로 바람개비를 증정한다.
한편 섀르반은 롯데백화점을 비롯한 전국 16개의 가두매장과 대리점을 운영 중이며, 올 하반기까지 국내 35개 매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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