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자전거 전문기업 삼천리자전거(대표 김석환)는 기존 스테디셀러 하이브리드 자전거 '모멘텀'에 독특한 메탈(금속) 색상을 적용해 새롭게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투박한 산악용자전거(MTB)에 비해 프레임(몸체)과 바퀴가 얇고 형광색·원색을 적용해 화려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모멘텀 역시 자전거 바퀴 바깥의 하이림에 투톤 메탈 색상을 적용해 다른 하이브리드 자전거와 차별화했다. 가격은 41만원.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