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증시]삼성전자와 금통위

시계아이콘02분 2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미국 경제 호조와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 완화로 글로벌 변수가 우호적인 상황에서 이번 주에는 국내 변수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8일 삼성전자의 실적 가이던스 발표와 10일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두 개의 이벤트로 국내 불확실성이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 하반기 글로벌 금융시장과 코스피의 방향성 판단의 키 팩터인 글로벌 매크로 환경의 변화(글로벌 동반 성장모멘텀 회복·물가 상승국면)가 가시화되고 있다. 미국, 유로존, 중국, 일본(G4)의 제조업 경기가 동시에 확장국면에 진입한 데 이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5월 물가상승률 평균치는 2.1%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상승했다. 하지만 코스피는 이를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환율·실적 불확실성이 코스피의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주 삼성전자 실적 가이던스 발표와 금통위는 코스피 반전 스토리의 시작이 될 전망이다. 두 개의 이벤트가 실적과 환율에 대한 불안심리를 잡아주는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최근 삼성전자 실적 전망치에는 우려감이 다소 과도하게 반영되고 있다. 이는 삼성전자 실적 불확실성의 정점이 지났음을 시사한다. 삼성전자 실적 가이던스 발표가 실적 턴어라운드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채권시장은 이번 금통위의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하지만 전격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환율 하락에 반응할 수 있다는 경계심은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로 인해 원·달러 환율의 저점 형성에 힘이 실리고 수출주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완화될 가능성이 높다.


코스피는 견고한 2000선 지지력을 바탕으로 연중 고점인 2020선 돌파 및 안착시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주 중반까지는 두 개의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짙어질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주를 지나며 코스피는 점차 매크로에 대한 민감도를 높여갈 것이다. 중국의 수출입(오는 10일) 지표가 코스피 2020선 돌파시도에 힘을 실어줄 변수다.


◆배성영 현대증권 연구원= 미국 증시와 한국 증시가 디커플링을 보이는 이유는 주가를 결정하는 핵심변수인 수급, 실적, 정책 측면의 모멘텀 차이가 극명하기 때문이다. 답답한 디커플링 흐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닝시즌에 대한 검증, 정책 기대의 부각이 필요하다. 부족한 증시 수급은 투자심리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지수가 핵심 변곡점(2060포인트)을 넘어서면 자연스럽게 좋아질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7월 증시는 디커플링을 야기하고 있는 핵심변수를 검증하는 기간이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특히 이번 주가 의미가 크다. 8일 삼성전자 실적 가이던스 발표(실적), 10일 금통위(정책)가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유연한 시장 대응이 필요한 시기다. 시장수익률 이상의 투자수익률을 내기 위해서는 시장 흐름 파악과 그에 맞는 적절한 시장 대응이 중요하다. 현재의 시장 흐름을 보면 디커플링을 해소할 수 있는 변수(실적과 정책)에 대한 검증과정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대형주는 여전히 제한적 흐름이 예상된다.


중소형주와 코스닥의 강세는 시기적으로 대형주의 대안으로 작용하고 있다. 7월말까지 대형주의 실적 공개가 예정돼 있고 삼성전자의 이익 전망치 하향 과정에서 대형주의 어닝시즌이 쉽지 않은 여정이 될 것임을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최근 어닝시즌 때마다 매번 반복됐던 현상이다. 대형주의 실적 공개 이전에는 대형주의 실적 우려로 중소형주와 코스닥시장의 상대적 강세가 나타나고 대형주의 실적 공개가 마무리되고 중소형주·코스닥 개별종목에 대한 실적 공개가 다가오면서 다시 중소형주와 코스닥시장의 약세가 반복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는 것은 이익 전망치의 하향 과정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익 전망치의 하향 과정이 연장되고 있고 그 전망치에 대한 신뢰도가 약화되면서 실적 공개가 가까워질수록 투자심리가 약화되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이번 주 삼성전자의 실적 가이던스 결과와 금통위 결과가 대형주의 상대적 약세 완화 여부를 좌우하는 핵심이 될 전망이다. 두 가지 특급 변수의 결과에 따라 대형주와 중소형주, 코스닥시장간 지수 상대 강도에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한다.


해당 변수의 결과를 정확히 예측하기는 힘들겠지만 큰 이변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아직은 중소형주 및 코스닥시장 대응이 유리할 것이다. 기술적 측면에서 소형주 지수는 1분기 중 이미 사상 최고치 흐름을 달성한 이후 견고한 정배열의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중형주 지수도 직전 고점을 넘어서면서 시세가 강화되고 있고 코스닥시장도 2중 저점 패턴을 완성하면서 빠른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특히 2분기에 전개된 원화 강세에 따라 수출주보다는 내수주에 대한 시세가 강화되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지난 주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의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원화 강세 기조가 바뀌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주 금통위를 앞두고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고 있고 금리 인하시 외환시장의 변동이 내수주의 단기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할 가능성은 종목 대응에 있어 참고할 필요가 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