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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큰손들이 찜한 블루칩 호텔··· 제2의 월급통장 '제주 아크로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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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제주 신공항 후보지로 대정읍 신도리는 국제영어도시와 신공항 유력 후보지에서 가장 가까운 모슬포항 상업지역에 아크로뷰1차 호텔이 국제신공항호재에 조기마감 되었다.


제주 아크로뷰 호텔은 안정된 운영을 위해 전용면적 24.23~28.63 ㎡ 의 소형평형 중심으로55실, 71실 규모의 2개 호텔로 건축중이며 양도,양수가 가능한 수익형부동산으로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200실 이상의 대형호텔의 운영리스크를 고려해 소형호텔 2동으로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분양관계자는 중규모 호텔이므로 인건비나 운영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 분양받으신 분들의 수익률이 높아 질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크로뷰 호텔은 2개 호텔을 A,B동으로 구분해 개인,단체 등으로 숙박객을 나눠 유치할수 있도록 하였으며 준공은 제주도내 타 회사보다도 비교적 빨라 올 9월달에 open 예정이다.

제주지역 수익형 호텔 중 최저 분양가(3.3㎡당 800만원)에 연간 최대 15%의 수익률을(실투자금 대비) 5년간 보장한다고 제주 아크로뷰 호텔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리조트 경력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직영운영 체제를 갖춰 위탁운영비 절약을 통해 수익률을 높인 점이 큰 장점이며 시설관리에 대한 책임감도 그만큼 높아지기 때문이다.


제주 아크로뷰 호텔이 들어서는 모슬포항은 제주 서남부를 대표하는 국가 항구로, 마라도와 가파도를 운항하는 정기 여객선 터미널이 있다. 제주 아크로뷰 호텔 주변 5분 거리에 1조7천억원을 투자한 국제영어교육 도시는 이미 강남맹모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지역으로 자녀들의 뒷바라지를 위한 보금자리를 찾기위해 현지부동산에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인근 집값과 임대료 등도 천정부지로 상승하고 있다고 한다.


제주 방문 관광객 1,200만명 시대를 맞아 모슬포항 일대에는 그간 숙박시설이 부족해 전망 좋은 바닷가 숙박시설의 경우 1년치 예약이 완료될 만큼 공실률이 적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제주 아크로뷰 호텔 측은 확정수익 보장제도 내걸었다. 분양가의 11.5%에 해당하는 금액을 5년간 매월 확정 지급한다고 한다. 대출을 받을 경우 연 수익률이 15%에 이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한 투자 수익의 계약자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 바닷가 호텔을 별장처럼, 연 15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왕복 항공권 4매 매년 무상 지급받는다. 제주도네 명문골프장을 회원가로 이용 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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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금 100만원을 먼저 내는 순으로 층수 호실을 선택 후 계약할 수 있으며, 미 계약시 신청금은 전액 환불 가능하다.

제주에 큰손들이 찜한 블루칩 호텔··· 제2의 월급통장  '제주 아크로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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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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