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화생명은 20대 대학생들의 젊은 시각과 목소리를 듣기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 '투모로우 드리머스(Tomorrow Dreamers)'를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학생 서포터즈가 되면 올해 말까지 6개월간 한화생명에서 근무하는 보험 전문가와의 만남, 사회공헌활동 참여, 63빌딩 VIP석에서 즐기는 세계불꽃축제 취재 등 다양한 기업문화를 접할 수 있다. 또 온ㆍ오프라인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채택되면 이를 실행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접수는 이달 말까지다. 국내외 대학의 재학ㆍ휴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한화생명 공식 블로그(http://www.lifentalk.com)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hanwhalife)에서 지원서를 다운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12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내달 10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대학생 서포터즈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소정의 개인활동비를 지원하며 멤버들간의 활발한 교류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6개월간의 활동 후에는 수료증을 제공하고 최우수 활동자에게는 해외여행지원금도 지원한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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