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증시]잡음

시계아이콘02분 3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미국 물가가 최근 올라섰지만 노이즈(Noisy, 잡음)도 섞여 있다."


6월 연준의 핵심단어는 '노이즈'(잡음)였다. 옐런 의장은 미국 인플레이션에 대한 의미를 축소했고,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낮췄다. 매파가 득세할 수 있다는 시장의 전망에 대해 선을 그은 셈이다.

시장을 안심시킨 옐런의 발언에도 주식 시장은 상승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 걱정인 것은 '어닝모멘텀'이다. 코스피는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 둔화우려로 투심이 위축되고, 이라크 정정 불안의 대외악재는 악재대로 흡수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시장의 추세적인 상승을 위한 모멘텀이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FOMC는 FOMC 대로 큰 선물을 주지 못했고, 어닝모멘텀도 약해 당분간 지지부진한 장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백윤민 KB투자증권 연구원 = 주식시장은 예상에 부합하는 FOMC 결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둔화 우려 등으로 투자심리가 뚜렷하게 개선되지 못하면서 등락을 반복하다 소폭 상승 마감했다. 수급측면에서는 외국인이 순매도세를 보였지만, 기관과 개인이 매수우위를 보이면서 KOSPI 기준 전일대비 0.13% 상승한 1992.03pt로 마감했다. 최근 미국 FOMC를 앞두고 상승 흐름을 보였던 원·달러 환율은 미국 FOMC에서 연준의 경기부양적 기조 유지가 확인되면서 재차 하락세를 보이며, 전일대비 3.7원 하락한 1018.7원으로 마쳤다.


국내 기업들의 실적전망 하향 조정이 진행 중이다. 최근 대외적으로는 이라크 정정 불안 등의 리스크 요인들이 발생한 가운데, 내부적으로는 2014년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고 있다. 이로 인해 KOSPI는 여전히 좁은 박스권 내에서 횡보국면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최근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 우려로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향 조정이 진행되고 있고, 당분간 환율에 대한 우력가 지속되는 가운데 뚜렷한 어닝 모멘텀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점에서 기업들의 추가적인 이익전망 조정은 불가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인해 증시가 급격하게 조정 받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이나, 당분간 증시가 현재의 지지부진한 흐름을 좀 더 이어갈 가능성은 존재한다.


◆서명찬 키움증권 연구원 = 시장의 추세적인 상승을 위한 모멘텀은 여전히 부족한 가운데 등락을 반복하는 시장의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 가운데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외국인의 순매수 기조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5월 중순 이후 현재까지 외국인은 3.6조원 이상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에 기관은 2.7조원 순매도 한 것으로 집계된다. 전반적인 흐름에서는 IT, 자동차, 은행 중심의 순매수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지수관련주 이외에 눈여겨 볼 부분은 중소형주에 대한 매수 흐름이다. 최근의 외국인 매수 흐름 속에 눈에 띄는 부분은 코스피 중소형주에 대한 매수 부분이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최근에는 코스피 중소형 종목에 대한 투자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외국인의 중소형주 및 코스닥 시장에 대한 투자 규모가 커짐에 따라 중소형 시장에서의 외국인의 영향력이 커졌기 때문에 중소형 시장에서의 외국인의 움직임 역시 투자판단에 유용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최근의 순매수 기간 동안 외국인은 코스피 중소형주 시장에서는 GS건설, 대상, 넥센타이어 등에 대한 매수 규모가 컸다.



◆김효진 SK증권 연구원 = 최근 경기를 바라보는 시각 중 흥미로운 부분은 단기적인 경기 회복의 자신감과 장기적인 저성장에 대한 우려가 팽팽하게 공존하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만 해도 고용 회복은 당초 예상보다 빨라질 것을 예상하면서도, 장기 적정금리는 하향 조정했다.


유럽 역시 PMI 는 지난 해 하반기부터 기준선을 상회했고, GDP 성장률도 (+)로 돌아섰지만 ECB 는 오히려 추가 완화를 결정했다. 어떤 데이터를 보면서 경기 경로를 그려 나가야 하는지 혼란스러운 국면이 지속되고 있는 셈이다.


성장을 결정하는 3 가지 요인은 노동과 자본, 총요소생산성의 세가지로 나뉜다. 특히 주목해야 하는 것은 총요소생산성이다. 고령화, 신흥국의 과잉설비 등 저성장을 우려하는 다양한 배경이 있지만, 장기 그림의 발목을 잡고 있는 가장 큰 요인은 다름아닌 총요소생산성이기 때문이다. 미국 컨퍼런스보드가 발표한 글로벌 성장요인 데이터를 보면 노동은 07~11 년에 비해 2013 년 오히려 성장했으며 자본은 꾸준히 성장했지만, 총요소생산성은 2013 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단기 회복과 장기 정체라는 전망이 공존할 수 있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총요소생산성(Total Factor Productivity)은 자본, 노동, 에너지, 원재료, 서비스 투입 등 측정 가능한 모든 요소를 투입했을 때의 산출량 변화를 의미하며, 보통 기술진보, 혁신 등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뉴노멀(New Normal)이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하기 시작한 2009 년 영국 이코노미스트(Economist)지는 향후 뉴노말의 경기 경로는 생산성의 경로가 좌우할 것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2 월만 해도 1% 초반이었던 미국 물가가 5 월에는 2.1%로 높아졌다. FOMC 에서는 최근의 물가 상승을 잡음(노이즈)로 평가했지만, 하반기에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물가에 대한 관심은 확대될 것이다.


하반기 미국 물가 상승세가 높아질 것으로 보는 이유는 1)유가상승, 2) 주택가격 상승의 CPI 반영, 3) 기저효과의 세가지 이다. 특히 가장 주목하는 주거비이다. 전체 소비자물가에서 주거비는 거의 45%를 차지할 만큼 절대적인데, Case-Shiller 주택가격지수에 1 년반 가량 후행하는 패턴을 보여왔다. 최근 주택가격은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지만 CPI 중 주거비는 향후 1 년 가량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