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6월 19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6월19일 수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이근호, 4년전 아픔 날린 한방...러시아와 아쉬운 무승부
▶16강 분수령 알제리전 필승해법은 고공침투
▶잘나가는 수출 실속은 없었다
▶청, 문총리 카드 접나
▶정년 60세+순익 30% 달라 VS 감원 해외공장 확대 동의
▶중기, 명의신탁 주식 돌려받기 쉬워져

*한경
▶16강 희망 쐈다
▶축구장 100개 창고에 안팔린 수입쌀 50만t
▶금융권 고용 한파...한 달 새 2만명 실직
▶꼬이는 문...임명동의안 또 보류
▶연금저축 절반 10년내 해약


*서경
▶청 문창극 카드 사실상 접었다
▶브라질 관중들도 태극기 흔들며 대~한민국
▶한 카자흐 50억불 신규 경협 합의
▶국회서 발목 잡힌 빈곤층 복지지원

*머투
▶병장 이근호 일냈다
▶집 96채 있어도 건보료 0원
▶인구절벽->소비절벽 2020년 위기온다
▶작년 30개 공기관 D 이하 낙제점
▶코스피 연내 2050 뚫는다


*파뉴
▶이공계 전성시대, 인문계는 서럽다
▶이근호 희망의 골 한국 16강 보인다
▶청 문창극 카드 포기?
▶깐깐해진 공기관 평가...낙제 2배 늘어


◆주요이슈


*문창극 "대통령 돌아오실 때까지 차분히 준비하겠다"
-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박근혜 대통령이 귀국 후 임명동의안 재가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한 답변으로 박 대통령이 해외순방에서 돌아올 때까지 차분히 앉아서 자신의 일을 준비하겠다고 밝혀. 야권과 여권 일각의 요구에도 박 대통령이 귀국하는 오는 21일까지는 자진사퇴는 하지 않고, 청문회 준비에 매진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는 것으로 풀이됨. 앞서 박대통령은 문창극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제출을 귀국 이후로 미루겠다고 밝혀 자진사퇴하라는 메시지가 아니냐는 분석.


* 檢, 유우성 출입경문서 관인 확보…국정원 위조 확인
-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을 수사해 온 검찰이 국정원 측이 제출한 유우성(34)씨 관련 문서가 위조된 것임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를 확보함. 중국 사법당국으로부터 유씨의 출입경기록을 비롯해 위조 의혹이 불거진 문서들의 원본 관인 등을 회신받았으나 검찰이 받은 관인은 국정원이 유씨의 간첩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재판부에 제출한 출입경기록 등의 문서에 찍힌 것과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져. 진상조사팀은 대검찰청 디지털포렌식센터(DFC)의 문서감정 결과 등을 토대로 국정원 측이 검찰에 전달한 허룽시 공안국 사실조회서와 싼허변방검사참 답변서가 위조됐다고 결론.


* 美 1Q 경상적자 1년반 만에 최대…1112억달러
- 미국의 1분기 경상수지 적자 규모가 1년 반만에 최대 규모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남. 미국 상무부는 1분기 경상적자 규모가 1112억 달러(약 113조원)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지난 2012년 3분기 이래 가장 큰 적자 규모. 지난해 4분기 수정치인 873억달러보다 적자 폭이 크고 시장 전망치인 969억달러 적자보다 적자 규모가 확대된 것.



* 심재철 "23일 세월호 기관보고, 與野 재논의할 것"
- 심재철 세월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 오는 23일 기관보고를 받겠다고 한 데 대해 한발 물러나 여야 간 다시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혀. 앞서 심위원장은 야당과는 합의가 안됐지만 마냥 기다릴 수 없어 회의를 진행하는 것이라며 오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기관보고를 받겠다고 밝혔으나 야당 측의 강한 반발로 두시간 만에 입장을 바꾸며 진화에 나서.


◆눈에 띈 기사


* 금융당국, '실세 경환'에 꼬리내렸나
- 최경환 경제부총리 내정자의 말 한마디로 금융당국의 부동산 관련 규제가 완화될 조짐보여. 금융위는 가계채무 건전성을 위해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총부채상환비율(DTI)과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완화에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해왔으나 금감원과 논의를 해보겠다며 기존 강경 입장에서 한 발 물러서. 기존 입장 선회의 이유는 최 후보자를 비롯해 새로 꾸려질 경제팀과 대결구도로 가는 것에 대한 부담감 때문인 것으로 풀이돼. 그러나 실효성에 의문을 품거나 가계부채 악화 등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어. 부동산 규제에 대한 금융당국의 기조가 며칠새 달라진 배경과 규제완화가 된다면 따를 문제점들에 대해 지적한 기사.


* '철새 떠났다' 여름방심이 AI를 다시 불렀다
- 이달 말로 '종식선언'을 할 것으로 예상됐던 조류인플루엔자(AI) 다시 발생. 정부는 이번 AI 바이러스의 과거와 차이가 있는 점을 가장 큰 원인으로 보고 있음. 그러나 농식품부, 이번 AI 조기 종식위해 과거와 달리 두 차례 '일시 이동중지' 명령 내렸으나 바이러스는 이후에도 계속 퍼져나가 방역대책 효과 보지 못해. 농식품부는 5월에 오리와 닭 농장에 대한 일제조사를 진행하며 17일 발생한 무안의 농장은 제외. 감염 위험이 있는 가금류인 거위에 대해서도 점검하지 않는 등 방역 미흡과 농장주와 정부의 방심이 사상 최악의 AI의 원인으로 지적됨. 종식될 것으로 예상됐던 AI 재발의 원인과 정부와 농식품부의 대응과정에 있어서의 문제점들에 대해 지적한 기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009:48
    저렴해서 미국인도 푹 빠졌다…"오늘은 라면에 김치" 외신도 감탄한 K푸드⑤
    저렴해서 미국인도 푹 빠졌다…"오늘은 라면에 김치" 외신도 감탄한 K푸드⑤

    "전 세계에서 K푸드에 대한 수요가 식을 줄 모른다." 미국의 경제 뉴스 채널 CNBC는 지난 18일(현지시간) 한국 식품의 글로벌 확산세에 대해 이같이 조명했다. 이 방송은 특히 라면을 K푸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품목으로 지목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K팝과 한국 드라마에서 라면이 자주 노출되면서 미국과 유럽은 물론,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역까지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또 물가 인상과 생활비 상승도 비교

  • 26.01.2007:16
    "힙하다 힙해" 퇴근길 치맥에 한국 화장품 싹쓸이까지…일상에 스며든 'K'④
    "힙하다 힙해" 퇴근길 치맥에 한국 화장품 싹쓸이까지…일상에 스며든 'K'④

    지난 15일(현지시간) 오후 7시 미국 뉴욕 맨해튼 32번가 K타운. 한국 치킨 브랜드 BBQ 매장은 '치맥'을 즐기려는 현지인들로 북적였다. 지하 1층에 마련된 테이블은 일찌감치 만석이었고 20~30대 직장인과 대학생들은 치킨을 앞에 두고 맥주잔을 부딪치며 저녁 시간을 즐겼다. 치킨뿐 아니라 떡볶이와 김치볶음밥 등 다양한 한국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이 매장을 자주 찾는다는 대학생 메디슨 씨는 "학교 근처

  • 26.01.1915:08
    "돼지갈비에 나물" 파리지앵의 저녁 식탁 오른다
    "돼지갈비에 나물" 파리지앵의 저녁 식탁 오른다

    K웨이브 글로벌 현장 점검 "형 집에 놀러 가는데 저녁 메뉴인 돼지갈비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난해 연말 프랑스 파리 오페라 지역(Rue Sainte-Anne)에 위치한 유명 한인 슈퍼마켓 'K마트'에서 만난 맥심 카본(27살)씨는 '100% 태양초'라고 적힌 고춧가루와 송이버섯과 무, 고추장, 튀김가루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카본은 한국 신림동에서 1년 거주하면서 처음 접한 한식을 잊지 못해 귀국 후에도 파리 한식

  • 26.01.1914:08
    ③"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일상문화' 흘러야 30년 간다"[인터뷰]
    ③"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일상문화' 흘러야 30년 간다"[인터뷰]

    "대중문화는 '화려한 분수'처럼 금방 꺼질 수 있습니다. 지하수처럼 '일상 문화'가 계속 흐르도록 해야 K 브랜드와 산업의 생명력을 30년 이상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일열 전 파리문화원장은 최근 아시아경제와 인터뷰에서 K브랜드의 글로벌 지속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등 K콘텐츠는 강력한 진입로가 될 수 있지만, 휘발성이 크다"며 "어느 순간 거품이 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은 '썸

  • 26.01.1914:08
    돼지갈비 요리하는 파리지앵…자기 전엔 韓스킨케어 톡톡[K웨이브3.0]②
    돼지갈비 요리하는 파리지앵…자기 전엔 韓스킨케어 톡톡[K웨이브3.0]②

    "형 집에 놀러 가는데 저녁 메뉴인 돼지갈비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난해 연말 프랑스 파리 오페라 지역(Rue Sainte-Anne)에 위치한 유명 한인 슈퍼마켓 'K마트'에서 만난 맥심 카본(27살)씨는 '100% 태양초'라고 적힌 고춧가루와 송이버섯과 무, 고추장, 튀김가루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카본은 한국 신림동에서 1년 거주하면서 처음 접한 한식을 잊지 못해 귀국 후에도 파리 한식당을 찾아다녔다. 하지만 현지 한식당 대부분이 중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