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한국이 러시아와 전반 33분 현재 0-0으로 팽팽한 경기를 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간) 오전 7시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나우에서 열린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첫경기에서 한국은 러시아와 전반 미드필드 주도권 싸움을 치열하게 하고 있다.
한국은 전반 10분 손흥민이 중앙 드리블 돌파를 통해 밀고 들어가 슈팅을 하며 기세를 올렸다.
전반 30분에는 세르게이 이그나셰비치 프리킥 상황에서 강한 왼발 슈팅을 했으나 정성룡 골키퍼가 펀칭으로 막았다.
전반 32분에는 유리 지르코프가 역습상황에서 슈팅을 했으나 골문을 빗나갔다.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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