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화장품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여름철 모공 케어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직접 찾아 나서는 이색 거리 이벤트 '스파이 걸 서울 도심 라이딩 어택'을 12일부터 3일간 서울 도심에서 진행한다.
이번행사는 12일 광화문·명동, 13일 강남역·테헤란로, 14일 홍대 인근에서 진행한다.
3일간 매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깜짝 이벤트로 진행되는 '스파이 걸 서울 도심 라이딩 어택'은 '더 포어페셔널'제품을 홍보하는 스파이 걸 광고 이미지를 실은 자전거와 함께 등장한 '스파이 걸'이 시민들에게 더 포어페셔널 제품 샘플과 부채 리플렛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베네피트는 오는 26일까지 매일 오후 4시에 전국 백화점 베네피트 매장에서 모공 고민을 해결해주는 '포어클락(Pore O’clock)'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4시(Four O’clock)에 진행하는 모공 케어 이벤트라는 의미를 담은 포어클락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들에게는 모공 파우더 더 포어페셔널 에이전트 제로 샤인 샘플을 증정한다.
또한 베네피트는 12일과 13일 오후 4시에 공식 페이스북에서 선착순 1000명에게 더 포어페셔널 샘플을 증정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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