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베네피트가 한국에 진출한지 10년을 기념해 한국 단독 특별 한정판을 출시했다.
베네피트는 특별 세트 '차트-토핑 차차스'를 내놨다. '차트-토핑 차차스'에는 차차틴트 정품(12.5ml)과 차차틴트 미니(4ml)가 추가로 구성됐다. 또한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제품 패키지에 한글 문구를 넣었다. 이 제품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구매가 가능한 특별 한정판이다.
차차틴트는 2011년 출시된 코랄빛 입술과 양 볼을 연출해주는 베스트셀러 틴트로 한국 출시 한 달 만에 5만개 판매 기록을 세운 베네피트의 히트 제품이다.
가격은 4만5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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