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10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관에 입점한 뉴욕현대미술관(MoMA)의 디자인 스토어인 모마샵에서 모델들이 예술작품을 모티브로 한 '모마 우산'을 선보이고 있다.
지금 뜨는 뉴스
'모마샵'은 뉴욕현대미술관의 큐레이터가 직접 선정한 생활소품, 문구류 등을 판매하는 매장으로 현대 미술 작품을 도안으로 차용했다. 가격은 4.9000원에서 6,0000원.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모마샵에서 모마 우산 이용해보세요~'](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406101315075583299A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