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유로존의 5월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가 52.5로 예상치를 밑돌았다.
2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유로존 5월 제조업 PMI지수는 예상치(53.2)와 전월치 53.4를 하회했다.
PMI는 구매관리자협회가 매달 제조업 동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산출하는 제조업 분야의 경기지표다.
50 미만일 때 경기수축, 50 이상일 때 경기팽창을 의미한다. 50인 경우에는 이전달에 비해 아무런 경기변화가 없다는 것을 뜻한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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