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한금융투자, 신한명품 오페라 채권형랩 판매

시계아이콘00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신한금융투자는 '예금금리+α(연 4% 수준)'의 목표수익을 추구하는 '신한명품 오페라 채권형랩'이 미국 하이일드 채권에서 유럽 하이일드 채권으로 리밸런싱을 시행했으며 법인고객 대상 맞춤형 서비스도 새롭게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리밸런싱은 시장상황을 고려한 적극적 리밸런싱 시행이라는 상품 운용원칙에 따른 것으로, 최근 미국의 금리변동 위험과 유로존 양적완화로 인한 유동성 공급 등 시장상황을 고려해 시행하는 조치다.

또한 신한명품 오페라 채권형랩에 법인고객이 가입할 경우 자금운용을 탄력적으로 할 수 있도록 새로운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고객 법인의 성향에 맞도록 기초자산의 구성비율을 선택할 수 있고 자금 입출금이 가능하도록 환매조건부채권(RP) 등 유동성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해 유동성 관리를 돕는다.


이재신 랩운용부장은 "현재 안정적인 예금금리+α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몹시 크다"며 "신한명품 오페라 채권형랩은 4%의 목표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추구하는 상품으로, 포트폴리오에 안전자산 편입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강력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신한명품 오페라 채권형랩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


첫째, 예금금리+α(연 4% 수준)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목표로 한다. 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 대상별 편입비중을 30~70% 수준에서 탄력적으로 조절해 안정적으로 연 4%를 추구한다.


둘째, 해외채권 등 투자대상을 다양화해 이자수익을 노린다. 다양한 투자대상(수익증권, ETF, 실물채권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안정성을 꾀했으며 해외 고수익 채권을 선별해 이자수익을 기대한다.


셋째, 시장 상황을 고려한 적극적 리밸런싱 전략을 통해 추가수익을 창출한다. 해외채권과 국내채권 각각의 시장상황을 면밀히 고려해 비중을 조절함은 물론, 금리 동향에 따라 투자자금의 평균 회수기간도 탄력적으로 조절해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5000만원이며, 0.6% 수준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 및 PWM 센터에서 가입할 수 있다.


▲문의 : 신한금융투자 고객상담센터(1600-0119)

신한금융투자, 신한명품 오페라 채권형랩 판매 신한금융투자, '신한명품 오페라 채권형 랩' 판매
AD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