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보해양조는 복분자 주박을 활용한 복분자액기스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보해양조는 이 특허를 생산예정제품에 적용하는 한편 신시장 개척·폐기물 처리비용 절감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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