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자전거 전문기업 삼천리자전거(대표 김석환)는 알루미늄 프레임(몸체)을 사용한 유모차형 세발자전거 '모디'를 29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어린이 자전거에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 기존 강철 제품보다 가볍고 플라스틱 제품보다 강도가 높다.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35만원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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